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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y Trap No.4

형광빛이 감도는 라일락 판타지 트랩



컬러 아티스트‘Pawel Nolbert’ Color Comment :
Somewhere between cool and warm, very balanced, making you feel relaxed and free.
쿨톤과 웜톤 그 어딘가. 잘 균형잡힌 실키한 라일락 컬러 판타지 트랩. 자유롭고 릴렉스한 기분은 덤!

Pawel Nolbert

판타지트랩을 찾기 위해 마이애미 놀이동산을 찾은 크루 비비디안.

가끔은 깨고 싶지 않은, 내가 만든 동화 같은 환상이 있다.
반짝이고, 설렘이 가득할 것만 같은!
하지만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꿈꾸는 그런 환상은 부서지기도 쉬우니까.
그리고, 이런 상상은 중독 같아서 쉽게 빠져나올 수 없을지도 모른다.

이곳이 내가 사는 현실이라면..

우리 모두 오늘 하루쯤은 깨지 않을 꿈처럼 달콤하게 보내도 되지 않을까?


지켜주고 싶은 동화 같은 환상도 있잖아요!

뉴욕으로 넘어가는 중, 경유지에 발이 묶여버렸다.
저기 빌딩에는 누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낯설고 화려한 도시. 자본주의 문화로 번쩍이는 세계,
풍요로움이 가득 둘러싸고, 행복이라는 매력적인 덫에 빠질 것만 같다.
그래도 한 번쯤 탐이 나는 그런 화려한 세계가 우리들 눈앞에 펼쳐졌다.

화려한 밤의 유혹과는 달리, 냉혹한 현실

Hi ! ART !

#VYVYDSTUDIO #VYVYDSTUDIO #VYVYDSTUDIO #VYVYDSTUDIO

크루 비비디안 모두가 숙소로 돌아가는 시간.
매일 같은 시간을 반복해도, 즐겁고 행복한 팀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