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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at Brick No.27

All That Brick

도심의 붉은 벽돌 건물은 단아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느낌을 주지만 강렬한 붉은 빛깔은 순식간에 도시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붉은 벽돌 자체가 그라피티의 훌륭한 재료가 됩니다. All That Brick은 영국 런던 브릭 레인(Brick Lane)의 감성을 재현하는 색깔입니다. 벽돌과 타일 공장이 모여있던 브릭 레인은 1990년대 들어 젊은 예술가들의 모태가 됐습니다. 그라피티 아티스트들은 버려진 건물과 주변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고, 독특한 예술 세계를 구현했습니다. 브릭 레인이 낳은 세계적인 그라피티 아티스트가 바로 뱅크시입니다. 오래된 양조장, 올드 트루먼 브루어리의 붉은 벽돌이 뱅크시에게는 아이디어의 원천이었습니다. 젊은 예술가들의 교류가 브릭 레인을 중심으로 이뤄지면서 이제 브릭 레인은 런던과 영국은 물론 세계에서 가장 '힙'한 지역으로 떠올랐습니다. 브릭 레인의 열기와 활력을 All That Brick에 담았습니다.



Color Moment Story





컬러 모먼트 스토리는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