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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al Label No.26

Coral Label


그라피티 아티스트, 키스 해링의 무대는 뉴욕 지하철역이었습니다. 키스 해링은 32살 짧은 나이로 생을 마감하는 그날까지 '낙서'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분필로 지하철역 광고판의 검은 종이 위에 쏜살같이 낙서를 하고 사라진 키스 해링. 키스 해링이 경찰과 역무원들에게 쫓기면서도 남긴 낙서는 얼마 안가 뉴욕의 명물이 됩니다. 강렬하면서도 굵은 선, 단순한 색채는 키스 해링 작품의 특징입니다. 키스 해링이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은 Coral Label의 색깔입니다. 키스 해링이 사랑하던 사람이 떠나간 뒤의 상실감을 표현한 그림에도, 전 세계 사람이 서로 사랑하는 그날을 꿈꾸며 그린 그림에도 Coral Label  컬러가 등장합니다. 키스 해링의 열정, 불꽃같은 삶도  Coral Label의 컬러를 닮았습니다.



Color Moment Story

컬러 모먼트 스토리는 계속 업데이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