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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fuse Light No.2

선명하지 않은 기억, 부드러운 실키한 촉감이 더해진 무드
* 부드럽고 반짝이는 PEACH Color



컬러 아티스트 ‘Pawel Nolbert’ Color Comment :
Bright but subtle light touching your skin and making it mellow and pristine.
밝지만 피부에 희미한 빛을 드리워요. 피부 본연의 부드러운 생기를 남겨 줄 디퓨즈 라이트.

Pawel Nolbert

두번째 컬러 Diffuse Light의 여행.
아침에 일어나 뺨에 스치는 시원한 바람.
여행지에서 맛보는 아침 공기는 몇 배나 더 달콤하다.
컬러들이 형형색색 많은 공간에서도 Diffuse light를 만나면
모든 분위기가 따뜻하고 부드럽게 감싸진다.

컬러풀한 시리얼에 아침부터 즐거움이 솟구친다!

Find your Diffuse Light

부드럽고 실키한 촉감의
반투명한 로맨틱 테크니컬 피치는 따뜻한 빛을 담았다.
매일 만나도 질리지 않을 것만 같은 부드러움.







도시 소음이 작아질 무렵 발견한 Diffuse Light.
부드러운 밤공기 사이에서 마주친 이 빛은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숨 쉴 수 있는 작은 시간을 만들어준다.

빛이 숨어버린 날. 어디에서 디퓨즈 라이트를 찾을 수 있을까.
비 오는 오전 크루들 모두 카메라를 들고 출발했다.

즐겁고 신나는 리듬은 잠시 사라졌지만,
따뜻하고 차분해진 실내 속의 Diffuse light 가 우리에게 찾아왔다.
< in Newyork>

꼭 멋진 작품만 찍을 필요가 있나?
욕심을 털었더니, 주변의 빛이 얼마나 따뜻한지… 얼마나 편안한지……
내 마음속 결핍이 조금씩 치유되는 것 같은 기분……

자신을 내어주는 부드러운 색. Diffuse light